한국전력도 문제였지만 4명 전원 중국 심판도 문제가 많았다.

이동국을 패널티 박스 안에서 명백하게 손으로 잡아 채는데 누가 봐도 뻔한 장면인데도 반칙을 불지 않았다.

그런 장면이 너무나 많았다. 아마도 한국이 이기면 이란이 탈락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중국의 자존심 + 이란의 살해 위협 이런 걸로 겁이라도 먹었던 것일까.

물론 아쉬운 장면도 많았다. 김영권의 수비 실책 한방으로 역적이 되었고 결정적 찬스에서 골을 못 넣어서 또다시 욕을 먹게 되었다.

그리고 이근호....작년 아챔으로 절정을 찍고 급격한 기량의 하락이 눈에 보인다. 이근호는 앞으로 쓰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말 그대로 한 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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